어느 계절, 어느 누구와 함께해도 남부럽지 않은 코스
파주시와 연천군, 철원군에서 만나는 코스로 다양한 식물과 꽃이 만발하는 수목원부터 가을날 붉게 물드는 댑싸리 군락지까지! 어느 계절에 와도 오색찬란한 풍경이 펼쳐진다.
이동시간은 직선거리 기준 추정치예요. 실제는 교통·경로에 따라 달라집니다.
코스 동선
번호 순서대로 이동하는 추천 동선입니다.
경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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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초지수목원
벽초지수목원은 설렘, 신화, 모험, 자유, 사색 그리고 감동의 주제로 만들어진 27개의 동양적 그리고 서양적 정원들을 한 폭의 그림과 같이 어우러지게 담아놓은 원예수목원이다. 수목원 중앙에 위치한 설렘의공간을 중심으로 왼편에는 벽초지 연못가 주변으로 동양식 정원들이, 오른편에는 말리성의문을 들어서며 시작하는 서양식 정원들로 조성되어져 있다. 약 1000여종의 식물들과 함께 사계절 변화하는 수목원의 모습은 ''아가씨'', ''마성의기쁨'', ''호텔 델루나'', ''슈퍼맨이돌아왔다'' 등 매년 수십편의 영화, CF, MV, 드라마로 담겨지고 있다. 또한, 벽초지수목원의 관람로와 정원들은 대부분 평지 위에 조성되어 있어 남녀노소 편하게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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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강댑싸리공원
임진강 댑싸리 공원은 연천 삼곶리 돌무지무덤 앞 약 3만㎡ 규모로 댑싸리 2만여 그루를 심어 공원으로 조성한 곳이다. 댑싸리 외에 황화 코스모스, 국화, 백일홍, 천일홍, 마리골드, 일일초, 칸나 등 다양한 꽃들도 볼 수 있다. ‘겸허, 청초한 미인’의 꽃말을 가진 댑싸리는 8월 말부터 불긋불긋해지고 9월 초 분홍색과 빨간색, 주황색으로 물들어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임진강 댑싸리 공원은 가족, 연인과 조용히 자연을 즐기면서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곳으로 서울 근교에 자리해 당일치기 여행이 가능하다. 주변에 태풍전망대와 군남홍수조절지 두루미테마파크 등도 함께 관광할 수 있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 (단, 개목줄 착용, 배설물 처리를 위한 비닐봉지 등을 구비한 이용객에 한하여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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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산
소이산은 평야에 우뚝솟은 362m의 작은산으로 때묻지 않은 자연과 넓은 평야를 내려다 보는 정상전망은 그 위용을 자랑한다. 고려시대부터 외적의 출연을 알리던 제 1로 봉수대가 위치한 공간으로 한국전쟁 이전 화려했던 구 철원의 역사를 기억하고 있을 철원역사의 중심이다. 또한 소이산 생태숲 녹색길이 조성되어 있다. 그동안 소이산은 군사통제구역을 벗어나 지뢰밭과 민간인 통제 구역에 갇혀 수십년간 사람의 발갈을 거부해 왔다. 그러나 육군 제3007부대(6사단)와의 오랜 소이산 개방협의와 적극적인 협조로 민관군이 하나되어 지금의 길을 열어놓았다. 지뢰지대의 안전과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한 휀스설치는 자연 그대로의 울창한 산림과 어우러 지며 때묻지 않은 자연 생태계는 찾는 이에게 큰 마음의 안식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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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주변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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