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역사, 문화, 예술을 총망라한 강원 북부 끝판왕 코스!
강원 북부 DMZ 지역 5총사 철원, 화천, 인제, 양구, 고성까지 섭렵해보는 코스. 훼손되지 않은 자연, 잘 가꾸어진 정원, 먹먹한 역사의 현장에 예술적 만남도 놓칠 수 없다. 모든 여행을 정리해 줄 드라이브 코스는 덤!
이동시간은 직선거리 기준 추정치예요. 실제는 교통·경로에 따라 달라집니다.
코스 동선
번호 순서대로 이동하는 추천 동선입니다.
경유지
- 1
소이산
소이산은 철원평야에 우뚝솟은 해발 352.3m의 작은 산으로 동경 127도12분 북위 38도15분 지점인 철원읍 사요리에 위치하고 있다. 한국전쟁이후 미군의 군사기지이자 ''민간인 출입통제선''으로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된 곳이었으나, 육군 6사단이 소이산 개방에 협의하면서 민, 관, 군이 함께 참여하여 2011년 6월에 착공하여 12월에 완공하였고, 2012년 마침내 ''소이산 생태숲 녹색길''이라는 이름으로 길을 열었다. 아직도 산책길을 제외한 구간은 지뢰지대로 철책을 곁에 두고 걷는 길이다. 고려시대부터 외적의 출현을 알리던 제1로 봉수대가 위치하였던 곳이며, 한국전쟁 이전 화려했던 구 철원의 역사를 기억하고 있는 철원역사의 중심지로 소이산 정상에서 백마고지, 김일성고지, 철원역, 제2땅굴, 노동당사는 물론 최대의 철새도래지와 철원평야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자세히 보기 → - 2
- 3
- 4
- 5
양구 수목원
양구 수목원은 DMZ 휴전선 인근 신비의 자연생태가 펼쳐진 곳으로 희귀식물을 관찰 할 수 있다. 특히, 식물원이 있는 대암산에는 우리나라가 람사르협약에 가입하면서 최초로 등록한 습지, 용늪이 있어 식물원의 가치를 더욱 높여 주고 있다. 식물원은 149천㎡의 부지에 다양하고 많은 종의 식물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우리지역에 자생하는 희귀멸종위기식물의 보전과 증식을 통해 생태학습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 6
박수근미술관
자신의 그림에서 인간의 선함과 진실함을 표현코자 했던 화가 박수근. 고흐 같은 광기나 피카소의 혁명성보다는 밀레처럼 진솔하고 선량한 시선으로 인생을 들여다본 그는 우리 시대 한국미술계의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한다. 화가의 고향인 강원도 양구군 박수근 선생 생가 터에 200여 평 규모로 건립된 양구군립 박수근 미술관은 작가의 예술관과 인생관을 기리는 동시에 지역 대표 문화 공간이 되고자 하는 의도로 건립된 미술관이다. 박수근 미술관에서 만나게 되는 그의 작품들은 ''앉아있는 두남자''를 비롯한 유화 3점, ''나무와 두 여인'', ''탑돌이'' 등의 판화, 수채화 ''그림물감'',그리고 수십 점의 드로잉 작품 등이다.
자세히 보기 → - 7
- 8
코스 주변 숙소
코스 경유지 · 숙소 — 지도·목록에서 숙소를 누르면 상세와 예약이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