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요약정리한 안보 관광명소 모음 코스
화천군, 양구군과 고성군으로 이어진 코스로 북녘땅을 바라보고, 때 묻지 않은 순수한 자연과 무지개 해안도로까지 이어지는 안보 관광명소 모음 코스
이동시간은 직선거리 기준 추정치예요. 실제는 교통·경로에 따라 달라집니다.
코스 동선
번호 순서대로 이동하는 추천 동선입니다.
경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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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시장 (3, 8일)
화천장은 5일장으로 매월 3, 8일날 장이 서며, 관내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무공해 농.수산물, 산나물, 의류, 잡화상 등이 모여 성시를 이룬다. 물건을 싸게 구입할 수가 있어 주민들이 많이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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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연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민통선 지역으로 양구안보관광지 통합예약사이트에서 사전 출입 신청 또는 당일 현장접수 가능하며, 방문 당일 금강산안내소에서 출입 신청서와 서약서를 작성하고 GPS 착용 후 인솔에 따라 금강산안내소에서 정시에 출발하여 두타연주차장 -> 생태탐방로 -> 두타연주차장 구간인 생태탐방로를 약 1시간 관광 후 정해진 시간에 복귀해야 한다. 두타연은 수입천의 지류인 사태천이 산간지방을 굽이쳐 흐르는 과정(감입곡류하는 과정)에서 굽어진 물굽이가 절단(곡류절단)되어 형성된 폭포와 폭호(瀑壺, plunge pool)이다. 폭호는 폭포 밑에 깊게 파인 둥글고 움푹한 물웅덩이를 가리키며, 이는 낙하한 물이 자갈 등과 함께 폭포 아래 부분을 갈아내거나(마식작용을 하거나) 수압으로 뜯어내는 작용(굴삭작용)을 함에 따라 형성된다. 한편, 두타연이라는 지명은 부근에 두타사라는 사찰이 있었다는 것에서 유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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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통일전망타워
휴전선과 남방한계선이 만나는 해발 70m 고지의 통일전망대에 서면 금강산의 구선봉과 해금강이 지척에 보이고 맑은 날에는 옥녀봉, 채하봉, 일출봉 등을 볼 수 있다. 발 아래의 휴전선철책을 사이에 두고 대치해 있는 최전방 초소는 남북한의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연간 15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고성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이곳엔 북녘에 두고 온 산하와 가족을 그리는 실향민과 통일을 염원하는 이들을 위한 성모상, 미륵불상, 전진철탑 등 종교적인 부대시설과 장갑차, 탱크, 비행기 등 안보 교육용 전시물이 있다. 발 아래에는 2004년 12월 개통된 동해선 남북연결도로로 금강산육로 관광이 이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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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주변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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